이도 아니 나서 콩밥을 씹는다 , 재능과 역량이 부족한 사람이 분에 넘치는 일을 하려 한다는 말. 능력이 있다면 능력을 능력껏 팔아라. -댄 S. 케네디(마케팅 컨설턴트·프로 강연가) 오늘의 영단어 - collaborator : 공동작업자, 협조자, 공모자좋은 정치가란 미래를 예언할 줄 알며, 또한 나중에 일이 예언한 대로 되지 않았을 때, 그것을 잘 설명해낼 줄 아는 사람이다. -윈스톤 처칠 지혜의 영원한 표지는 평범 속에서 신기함을 보는 것이다. -에머슨 오늘의 영단어 - armored vehicle : 장갑차‘화룡점정(畵龍點睛)’이란 말이 있다. 데이트 전, 마무리 단장으로 뿌리는 향수에 정성을 들여라. 향수는 분명 당신의 매력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김상민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Don't judge of a man by his looks. (외양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둥근 바윗돌을 높은 산 위에서 굴리는 것처럼 힘들이지 않고 큰 힘을 발휘한다. 이것을 세(勢)라고 하는 것이다. 군대를 잘 싸우게 하려면 이런 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손자